소양챔버오케스트라

소양챔버오케스트라는 부잣집 아이들의 전유물과 같은 클래식 악기를 우리 소양 아이들 손에 쥐어주고 싶은 ‘진짜아빠’ 마음으로 故 지형식 원장님의 작은 꿈에서 시작이 되어 1999년 7월 17일 창단하였습니다.
악기를 하나 할 수 있다는 것이 우리 아이들에게 높은 자존감 형성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다른 아이들과 합주를 통하여 서로를 더 이해하고 아끼며 함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일본과 미국 등지에서 아이들의 꿈이 담긴 선율을 연주하였고, 2009년 부산 MBC 아트홀에서 소양오케스트라 창단 10주년 기념 연주회를 개최하며 꿈을 이어나갔습니다.
매년 8월 15일 광복절에는 소양무지개동산 야외무대에서 ‘꿈꾸는 산꼴짝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플래그풋볼 “마운틴스”

2011년 5월 5일 창단한 소양 마운틴스는 박경배 전 미식축구 국가대표팀 수석코치의 재능기부로 시작되어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2012년 전국 플래그풋볼 대회 우승 이후 대한민국 대표로 국제 아시아 플래그풋볼 선수권에 출전, IFAF((아시아 플래그풋볼 선수권대회)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하는 등 크게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소양챔버오케스트라, 에바다 합창단과 같은 음악활동에 더불어 특별히 한창 컴퓨터나 핸드폰에 빠져 있을법한 우리 아이들이 함께 땀을 흘리며, 몸을 부딪히며 건전한 사춘기를 보내는 것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에바다 합창단

소양무지개동산의 전통적인 자랑 에바다 합창단은 1982년 4월 1일 故 지형식 원장님께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라면보다 음악이다’ 라는 생각으로 창단하여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1986년 MBC 창사 25주년 기념 전국가족합창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였으며 1987년 9월 28일에는 MBC 인간시대에 “소양의 밀알”로 소개가 되어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사랑과 감동을 남겼습니다.